월관의 살인 上권




원출판사:소학관 / 장르:미스터리 드라마 / 정가:5,500원
작가:사사키 노리코, 아야츠지 유키토 / 번역:김 완
대표작: 동물의사 닥터 스쿠르, 헤븐, 못말리는 간호사
십각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 암흑관의 살인 등


작품소개:
독특한 작품 세계로 국내에도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닥터 스쿠르], [못말리는 간호사], [헤븐]의 사사키 노리코와 
일본 10대 미스터리 소설작가로 꼽히는 아야츠지 유키토가 만난
2006년 일본 만화계 최대 화제작!!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유일한 혈육인 외할아버지와 만나기 위해
야간열차 <겐야>에 탄 18세의 여고생 소라미. 하지만 동승객들은
너무나도 기묘한 사람들 뿐. 게다가 처음 보는 홋카이도, 눈, 열차...
오키나와 토박이인 소라미는 현기증이 날 정도로 혼란에 빠진다.
그런 가운데,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by 삼양출판사 | 2007/12/30 23:00 | 월관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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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ansang's wo.. at 2006/12/16 12:33

제목 : 월관의 살인 상/하 - 아야츠지 유키토 / 사사키 ..
월관의 살인 -하 사사키 노리코 지음/삼양출판사(만화) 기차를 혐오하는 어머니 때문에 기차를 단 한번도 타보지 못한 여고생 소라미는 어머니의 사후, 자신에게 외할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외할아버지의 초대로 "월관"에 찾아가게 된다. 월관으로 가는 특별 열차를 탄 소라미는 그 열차의 동승객들이 전부 철도 매니아, 즉 철광이라고 불리우는 인물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것에 놀란다. 그리고 열차가 출발한 뒤, 철도 매니......more

Commented by 耳君 at 2006/09/07 14:56
어제 上권을 읽고 下권이 너무 기다려져서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 빨리 발행되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09/09 15:18
앗..벌써 읽으셨나봐요.
일부 인쇄사고가 발생하여 정식 배본이 이뤄지지 못한 상태랍니다.
하권은 10월 발행예정이 잡혀있구요. 상권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Commented by 자코단 at 2006/09/13 18:02
뒷이야기가 정말 기대되는군요. 다른 소설원작 시리즈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9/14 11:36
리브로에선 아직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조금 기다려야겠군요.
Commented by 바보늑대 at 2006/09/16 22:43
오늘 사오고 하권이 나올때까지 기다릴까 하다가 조바심에 읽고 말았습니다. 이야기 진행이 흥미진지하게 진행되는데, 만화작가특유의 성향이 나와 개그만화같아 집중하는데 조금 방해가 되더군요. 그래도 하권이 무척이나 기다려집니다.
Commented by keachel at 2006/09/18 16:12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사사키 노리코씨와 아야츠지 유키토의 드림매치(?!!!)라니..;;
10월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Commented by 새하君 at 2006/09/20 00:19
하권이 기다려집니다. 생각이상으로 즐겁게 읽었네요.
Commented by cainite at 2006/09/20 12:37
하권은 일본에선 벌써 발간된 것 같던데 아직 식자작업중이신가요...
이거 사서보고는 차라리 하권 나올때까지 기다릴껄...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10월은 너무 느립니다! 너무 느려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09/20 14:17
일본 현지에서는 상권이 2005년 여름에, 하권이 올 여름에 발행되었답니다^^;;
제작은 이미 오래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상권과 하권 간격을 두려는 것이
내부 방침입니다. 하권은 해결편이라 상권에서 궁금하셨던 부분에 대해 한꺼번에
답을 얻으실 수 있어 한꺼번에 읽으시면 재미가 덜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 밖에 하권 발행은 아직 공개하기 어려운 기획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내용 확정되는대로 블로그 공지를 통해 알려 드릴테니
조금만 여유를 갖고 기다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Commented by ssct at 2006/09/24 21:49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인쇄사고라니...제 책은 멀쩡한 것 같던데 다시 한 번 훑어봐야겠군요. 개인적으론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들을 재미있게 읽은지라 어떤 분위기일까 기대했는데 사사키 노리코식으로 잘 해석되었네요. 으하하...재미있어요.
Commented by Kali at 2006/09/25 12:53
하권 빨리 내주세요. 흑흑. 그래도 상중하 세권인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두권으로 끝나서 다행이어요. 만약 세권이면 끝까지 언제 기다려... 이러고 있었는데. 인쇄사고... 뭔지 알 것 같네요. 제 책이 그렇거든요. T-T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09/27 00:22
ssct//9월15일 이후에 구입하신 책에는 문제가 없을 거예요~ 9월초 배본하였다가
표지에 문제가 있는 책들이 있어 회수하여 다시 제작하였거든요.

Kali//표지 인쇄에 문제가 있어 전량 회수하였는데..ㅠ.ㅠ 아직 문제가 있는 책을 가지고 계시다면 구입하신 곳에서 교환해 주세요. 교환에 문제가 있으시면 02-945-1220으로 전화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애독자 at 2006/09/30 20:11
운영자니임..하권 아직 안나왔나요?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0/03 18:36
답변이 늦었네요^^;
월관의 살인 하권은 원본의 종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일본 출판사에서 데이터를 받아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10월중순은 발행이 어려울 것 같네요..ㅠ.ㅠ
현재 예정은 11월로 변경되었고요, 자세한 일정은 결정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태영선배 at 2006/10/22 22:52
혹시 못말리는 간호사 출판 계획은 없으신가요? 하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모에 at 2006/10/25 12:03
하권 기다리고 있답니다~ 흑흑흑.... 10월 중에 만나기는 힘든가보군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0/27 02:46
태영선배// 못말리는 간호사는 서울문화사와 계약된 작품이라 어려울 것 같네요.

모에// 11월이 될 것 같은데요.
엄청난 빅 타이틀과 발행일이 비슷하여 더 미뤄질 가능성도 생겼답니다..흑흑;ㅇ;
Commented by KYORO at 2006/10/30 22:26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사실 읽은 건 좀 되었는데 오늘 도착한 책 띠 안쪽에 있는 공식 블로그 주소를 보고 깜짝 놀라 바로 달려왔습니다. ^^;; 아야츠지 씨나 사사키 씨나 둘다 꽤나 좋아하는 작가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군요. 여차하면 원서를 살까 했는데 삼양출판사에서 마침 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권 발행도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0/31 00:05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소를 너무 안보이는 곳에 적었나봐요^^
이렇게 외진 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원래 사사키 노리코님 팬이었는데 월관의 살인 덕분에 아야츠지님 소설도
알게 되었답니다. 평소 사사키 노리코님은 아야츠지님 팬이셨다고 해요.
월관의 살인의 모캐릭터는 아야츠지님께 바치는 오마쥬라고 할까요~
어떤 캐릭터인지 찾아봐주세요^ㅅ^ (힌트: 암흑관의 살인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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