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관의 살인-하-



발행예정일: 2006년11월29일, 정가: 6,500원
초판한정이벤트: 월관의 살인 포스터형 보드게임 증정!

줄거리: 외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야간열차에 탄 여고생 소라미.
그러나 갑자기 객실에서 시체가 발견되어 사태는 급변하고,
불가피하게 승객들은 열차에서 내리게 되는데...
과연 소라미의 운명은?
그리고 수수께끼의 연쇄살인범 ‘철광 킬러’의 정체는...?!

by 삼양출판사 | 2007/12/31 23:59 | 월관 | 트랙백(6)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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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월관의 살인 공식 블로그 at 2006/11/30 11:27

제목 : 월관의 살인 보드게임
미리 공지를 올렸어야 하는데 많이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한국어판 독자를 위해 특별 증정되는 보드게임에 대한 상세 안내입니다! 부록은 책과 함께 랩핑되어 있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포스터 형태의 보드게임과 룩북이 나란히^^ 들어 있으니, 구입하실 때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꼭 확인하여 주세요~ [준비물] 보드게임판 룰북 가위, 풀, 칼 주사위 2개 펜 ...more

Tracked from 월관의 살인 공식 블로그 at 2006/11/30 11:30

제목 : 월관의 살인 下권 특별선물
<월관의 살인> 속에 등장하는 '월관 본선'을 보드게임으로 재연하였습니다. (월관의 살인이 연재되었던 <IKKI> 2005년9월호 특별 부록) 게임 목적은 월관 본선에 등장하는 모든 역에서 하차하는 것! <월관의 살인> 하권 발행기념으로, 초판 구입 독자님 전원에게 한국어판으로 특별 제작된 <월관의 살인> 보드게임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블로그를 통해 ......more

Tracked from 월관의 살인 공식 블로그 at 2006/12/02 04:32

제목 : 월관의 살인 하권+아야츠지 유키토 소설 증정 이벤트!!
월관의 살인-하- 영풍문고 종로점,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월관의 살인> 하권을 구입하신 독자님들께 원작을 담당한 아야츠지 유키토님의 소설 <십각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을 증정합니다! 한정 수량만 선착순 제공되오니 구입하실 분들은 서둘러 주세요. 본 행사의 서적은 한스미디어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십각관의 살인 신본격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린 <관> 시리즈 첫 작품.......more

Tracked from Leiga ♨ at 2006/12/20 15:16

제목 : 사사키 노리코의 신작. 「월관의 살인」
월관의 살인 공식블로그 (이 포스팅에 내용에 관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사사키노리코는 내용을 몰라도 신작이 나왔다는 것 만으로 구입을 하게 만드는 몇 안되는 작가중에 하나이지요. 신작의 정보를 전혀 모르고 영풍문고에 갔다가. 가뜩이나 엠티 뒷끝이라 가난한 제 지갑을 열어버리게 하고 말더군요. 초회한정판 가격 상권 5500원. 하권 6500원.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사실 하권에 첨부된 보드게임 특전의 경우는.......more

Tracked from 추리소설 즐기기!!! at 2007/01/30 22:15

제목 : 월관의 살인-사사키노리코, 아야츠지 유키토
월관의 살인 잘 지냈나.. 몸이 바쁜 시기가 또 한차례 지나갔었다네.. 그리하여 오래간만에 편지를 쓰기로 결심했지. 작년에는 생각해 보니 책을 사서 쌓아둔 시기라고 할수 있었다네.. 책을 쌓아두다 보니까 한꺼번에 구매한 책들 중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만 먼저 읽고 다른책들을 읽기전에 또 다른 묶음을 사서 또 한권 골라읽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었다네.. 이러다가는 책을 쌓아놓기만 하고 읽지 않겠구나 싶어 곰곰......more

Tracked from 幻域灰庫錄 at 2007/02/08 05:39

제목 : 월관의 살인 (상/하)
월관의 살인 (상) 월관의 살인 (하) 전체적인 줄거리는, 오키나와에 살던 소라미는 졸업을 앞둔 여고생으로, 얼마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홋카이도에 외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겐야(幻夜)'라는 증기기관차가 끄는 호화객차에서 '철도광(이하 철광)'들로 구성된 승객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살인사건을 만나게 된다, 라는 내용. 전체적인 작품의 중심은 '철광', 그리고 '살인사건'. '달리는 기......more

Commented by 태영선배 at 2006/11/12 21:38
허걱 29일 ㅠ_ㅜ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1/15 23:24
늦어져서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ㅠ_ㅠ
Commented by 개미 at 2006/11/22 23:51
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헤븐 이후로 오랫만에 기다릴수있어 초행복합니다. 흠흠..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1/23 01:47
오늘 인쇄 작업까지 무사히 완료하여 샘플 확인하였습니다^^
상권도 무척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하권은 상권의 몇배가 넘는 난관의 연속 이었습니다. 큰 사고 없이 예정일에 맞춰 발행할 수 있게 되어 감개 무량 하네요..ㅠ.ㅠ
참, 29일은 지방 배본 기준일이기 때문에 서울, 수도권 지역 거주하시는 분 및
인터넷 서점 판매는 30일부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입하실 때 주의하여 주세요~
Commented at 2006/11/26 2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1/26 21:24
비공개님// 헉, 헛걸음하시면 너무 죄송해지니, 꼬옥 전화로 책 들어온지 확인하시구 서점에 들러 주세요~~ 기대하시는 만큼 훌륭한 퀄리티여야 할텐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긴 했습니다만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리는 마음은 조마조마 하네요.
Commented by 태영선배 at 2006/11/30 18:15
주문완료.!
근데 12월 6일 배송예정이래요 -_-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1/30 19:20
중간에 주말에 끼어서 그런가보네요..죄송합니다ㅠ_ㅠ
Commented by 더기 at 2006/12/01 10:56
저는 오늘 yes**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했는데요.. 3일걸린다고 하는데...
yes** 이나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 상세정보를 보면.. 보드게임이 함께 증정된다고 안나와 있더라구요..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이 오는것 맞죠?? 히힛.

보드게임도 상당히 맘에 들어서;

yes**사이트로 문의해야하는건지..
요기다 문의해도 되는지..잘 모르겠어욤 +_+

암튼 하권에 기대 만땅하고 있어요~ 얼른 3일이 지났으면~~ㅋㅋㅋ
Commented by 이카 at 2006/12/01 11:29
저는 어제 홍대한양문고에서 구입했어요 11월초부터 계속..찾아가..나왔어요 나왔어요 그랬는뎀 ㅎㅎ29일도 찾아갔는뎀 30일이라고 하셔서 또 좌절..그치만
기다린 보람이 있네여! 30일날 따끈따끈 받아들고 어찌나 좋았던지..
책 두껍네여! 결말을 아니 속이 후련한! 그동안 넘 궁금해가지궁.;;
Commented by tsuyu at 2006/12/01 21:38
저는 오늘 구매 했습니다.. 저도 11월 발매라고 포스터에 적혀있어서 11월 초부터 열심히 서점 들락거렸네요ㅋㅋ(덕분에 다른 만화책 사느라 용돈 다 썼다는거-_-;)
하권보고 두께에 놀라고 가격에 또 놀라고 ㅎㅎㅎ 생각과는 완전 다른 결말에 무지하게 놀랐어요;ㅂ;/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02 04:10
더기//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드게임은 초판 구입자 전원에게 드리는 선물이기 때문에 상세 정보가 입력되어 있지 않아도 모두 책과 같이 랩핑되어 있습니다. 책 받아보시고 요청 사항 있으시면 또 글 올려주세요~

이카// 여러번 헛걸음 하셨나봐요. 죄송합니다..-.ㅠ
홍대 한양문고에는 보드게임 샘플을 보내드렸는데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오랫동안 기다려주시고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suyu// 11월말이라고 적어둘 걸 그랬네요 흑흑.
하권은 페이지수의 압박때문에 정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 점 이해하여 주시리라 굳게 믿을게요~
Commented by 김효선 at 2006/12/02 16:32
오늘 구매했는데 책이 이상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우선 맨앞페이지, 여주인공얼굴과 열차그림이 그려진 두페이지의 왼쪽에 뜬금없이 "월관의살인"이라는 글자가 반쯤인쇄가 되어있어요. 14화부터는 갑자기 종이색이 회색으로 바뀌어있고 원작자의 후기는 까만색종이에 까만글씨로 인쇄가 되어있어서 읽을수가 없더군요. 원래 이렇게 인쇄를 하신건가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02 19:07
네, 월관의 살인은 첫 페이지는 표지에 인쇄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마지막 화는 반전 페이지이기 때문에 일부러 검은색 종이를 사용하여 인쇄하였답니다. 원작자 후기는 읽기 어려우시겠지만 빛에 반사하여 보시면 잘 보이실 거예요. 이 모두가 원본의 사양을 한국어판에서도 최대한 살리기 위한 장치이니 안심하고 읽어 주세요~
Commented by 이슈비케 at 2006/12/04 20:10
닥터스쿠루를 굉장히 즐겁게 봤는데 신작이 나와서 기뻤어요. 아직 하편은 사지 못 했지만 기대되네요^^ 이글루 링크해갑니다~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04 22:57
삼양에선 나온 헤븐도 재미있답니다^^ (간접광고) 링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슈비케 at 2006/12/04 23:19
안 그래도 상권에 헤븐 광고가 있길래 점찍어두고 있답니다^^ 이 작가분 특유의 휴머니즘이랄까, 다정하고 인간적인 면모가 보기 좋아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04 23:52
헤븐은 꽤 오래전 작품이지만 프랑스 레스토랑, 와인 이야기 등 지금봐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에요~ 많은 분들이 이가란 캐릭터를 많이 좋아하시는데요, 전 제멋대로 여사장을 제일 좋아한다죠♥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도 아니고, 늘 맛난 걸 먹고 싶어서 레스토랑을 차리다니!! 정말 본받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 마인드예요. 후훗
Commented by 태영선배 at 2006/12/05 09:05
받았습니다~! 역시 최고! ㅋ
보드게임도 잘 받았어요.
그런데 제꺼는 앞쪽 칼라면에 같은 페이지가 두번인가 반복되더군요.
파본인 듯 하나 보는데 지장은 없으므로 그냥 보겠습니다.
겐야를 타보고 싶군요. *_*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05 13:48
흑흑.. 파본이 아닙니다..ㅠ_ㅠ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닥터 스크루를 읽고 태영선배와 같은 인물이 되고팠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멋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파리한 얼굴로 난 저혈압, 이런 대사를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혈압 재보니 너무나 정상인 혈압이라 좌절한 기억이 있습니다..-ㅅ-
Commented by 더기 at 2006/12/05 16:24
어제 퇴근후 저녁때 집에 부리나케 달려가서 받았습니다.
ㅎㅎ
보드게임 너무 어려워보여요..ㅠ_ㅜ 그래도 주사위 구해가지고 꼭 해볼려구욤~ㅋ

아..그리고 저는 상권이요.. 제본상태가 약간 안좋은걸 구입해서 그런건지;;
두번째 읽을때 책이 쫙 벌어져서 앞에 두어장이 달랑 달랑 거려요.ㅠ.ㅠ

설마 하권은 안그러겠죠?? (그래도 어제 볼때 조심조심해서 펼쳐봤거든욤)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05 23:41
에공, 일반 만화용지보다 두꺼운 모조지를 사용하다보니 접착이 덜 되는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_ㅠ 하권은 워낙에 페이지가 많아 신경을 몇 배 더 쓰긴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상태가 심각하시면 구입하신 곳에서 교환하시거나, 출판사로 보내 주세요. 새 책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소라미 ㅎㅎ at 2006/12/13 21:29
영풍문고에서 아직 이벤트 하나요? 낼 가볼려구 하는데......추리소설도 좋아해서
서점가서 살려구요
그리고 못말리는 간호사는 안나오나요? 파는데도 없고 빌릴데도 없고 꼭읽고싶은데.....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13 22:33
영풍문고에서 이벤트 실시하고 있습니다^^
못말리는 간호사는 죄송하지만 서울문화사 작품이라, 답변드릴 수가 없네요.
Commented by 린-客 at 2006/12/17 09:25
휴가때 나가면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링크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19 04:42
꼭 한번 읽어 주세요~~
추리소설 팬이신 분들도, 사사키 노리코님 팬이신 분들께도
강력 추천합니다^ㅅ^/
Commented by 태영선배 at 2006/12/27 09:33
일본판 구해서 봤습니다~
원판에 전혀 뒤지지 않는 퀄러티에 더 저렴한 가격의 한국판이었던 것이었군요! ㅋ
사사키님의 다음 작품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6/12/27 23:41
원판에 비하면 부끄러울 정도의 퀄리티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른 새연재 하시면 좋을텐데 아직 신작 소식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ㅠ
신작 나오면 한국어판은 저희가 낼 수 있음 좋겠네요. 후후훗^^;;
Commented by cyrus at 2006/12/31 17:42
올한해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원하시는 일들이 다 이루어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7/01/03 15:19
인사가 늦었습니다.
Cyrus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많이많이 일어나는
멋진 한 해 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7/01/14 18:04
삼양출판사의 만화들은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 많아 사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7/01/18 23:17
방문&격력 감사합니다^^ 신고가 늦었지만 저도 링크 추가하였습니다~~
Commented by 유령 at 2007/02/08 05:46
얼마전에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봤을 때는 계속 살까말까 하면서 고민하고 있다가, 계속 냅다 콱!하고 질렀는데...
......이벤트했었다는 정보는 이제서야 봤군요.
알았으면 진작에 샀는데...T-T

사실 '관' 시리즈에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 읽지는 않던 중에 만화로 된 '관' 시리즈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었습니다만...
이게 [닥터 스쿠르] 작가분의 작품이었던 거군요.
몰랐습니다...T-T
다 보고 나니 아무래도 '원작자'인 아야츠지씨보다는 작화 쪽의 사사키씨의 느낌이 강한 듯 하군요.
전체적으로 추리에 대한 비중보다는 만화 쪽인 느낌이 강한 것 같기도 하고.
기대했던 거랑은 조금 달라서 아쉽긴 했지만,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p.s.
블로그 쪽으로 관련 정보 올리신 것도 볼 수 있으니, 블로그를 통한 홍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삼양출판사 at 2007/02/08 23:07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ㅅ^
월관의 살인은 아야츠지 유키토님이 스토리를 담당하시긴 했지만
'관시리즈'의 연장이 아니라 철저하게 만화가 '사사키 노리코'님의 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세계관을 만드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본격적인 미스터리 작품를 기대하신 독자님께서는
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는데요, 각자의 업계- 그것도 상반된 장르-에서
확고한 네임벨류를 가진 두 작가님이 만나, 작품 속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녹여 낸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임을 고려해 주신다면
훨씬 더 즐겁게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둘러 보시면 월관의 살인 작업에 얽힌 뒷 이야기들을 올려 두었으니
꼭 한번 읽어봐 주세요^^
Commented at 2007/04/25 01: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6 20:1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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