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월관의 살인 보드게임 미리 공지를 올렸어야 하는데 많이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한국어판 독자를 위해 특별 증정되는 보드게임에 대한 상세 안내입니다!
부록은 책과 함께 랩핑되어 있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포스터 형태의 보드게임과 룩북이
나란히^^ 들어 있으니, 구입하실 때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꼭 확인하여 주세요~
[준비물]
보드게임판
룰북
가위, 풀, 칼
주사위 2개
펜
...more
제목 : 월관의 살인 下권 특별선물 <월관의 살인> 속에 등장하는 '월관 본선'을 보드게임으로 재연하였습니다.
(월관의 살인이 연재되었던 <IKKI> 2005년9월호 특별 부록)
게임 목적은 월관 본선에 등장하는 모든 역에서 하차하는 것!
<월관의 살인> 하권 발행기념으로, 초판 구입 독자님 전원에게
한국어판으로 특별 제작된 <월관의 살인> 보드게임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블로그를 통해 ......more
제목 : 사사키 노리코의 신작. 「월관의 살인」 월관의 살인 공식블로그
(이 포스팅에 내용에 관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사사키노리코는 내용을 몰라도 신작이 나왔다는 것 만으로 구입을 하게 만드는
몇 안되는 작가중에 하나이지요. 신작의 정보를 전혀 모르고 영풍문고에 갔다가.
가뜩이나 엠티 뒷끝이라 가난한 제 지갑을 열어버리게 하고 말더군요.
초회한정판 가격 상권 5500원. 하권 6500원.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사실 하권에 첨부된 보드게임 특전의 경우는.......more
제목 : 월관의 살인-사사키노리코, 아야츠지 유키토 월관의 살인
잘 지냈나.. 몸이 바쁜 시기가 또 한차례 지나갔었다네.. 그리하여 오래간만에 편지를 쓰기로 결심했지.
작년에는 생각해 보니 책을 사서 쌓아둔 시기라고 할수 있었다네..
책을 쌓아두다 보니까 한꺼번에 구매한 책들 중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만 먼저 읽고 다른책들을 읽기전에 또 다른 묶음을 사서 또 한권 골라읽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었다네..
이러다가는 책을 쌓아놓기만 하고 읽지 않겠구나 싶어 곰곰......more
제목 : 월관의 살인 (상/하)
월관의 살인 (상)
월관의 살인 (하)
전체적인 줄거리는, 오키나와에 살던 소라미는 졸업을 앞둔 여고생으로, 얼마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홋카이도에 외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겐야(幻夜)'라는 증기기관차가 끄는 호화객차에서 '철도광(이하 철광)'들로 구성된 승객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살인사건을 만나게 된다, 라는 내용.
전체적인 작품의 중심은 '철광', 그리고 '살인사건'.
'달리는 기......more
오늘 인쇄 작업까지 무사히 완료하여 샘플 확인하였습니다^^
상권도 무척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하권은 상권의 몇배가 넘는 난관의 연속 이었습니다. 큰 사고 없이 예정일에 맞춰 발행할 수 있게 되어 감개 무량 하네요..ㅠ.ㅠ
참, 29일은 지방 배본 기준일이기 때문에 서울, 수도권 지역 거주하시는 분 및
인터넷 서점 판매는 30일부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입하실 때 주의하여 주세요~
더기//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드게임은 초판 구입자 전원에게 드리는 선물이기 때문에 상세 정보가 입력되어 있지 않아도 모두 책과 같이 랩핑되어 있습니다. 책 받아보시고 요청 사항 있으시면 또 글 올려주세요~
이카// 여러번 헛걸음 하셨나봐요. 죄송합니다..-.ㅠ
홍대 한양문고에는 보드게임 샘플을 보내드렸는데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오랫동안 기다려주시고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suyu// 11월말이라고 적어둘 걸 그랬네요 흑흑.
하권은 페이지수의 압박때문에 정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 점 이해하여 주시리라 굳게 믿을게요~
Commented by 김효선 at 2006/12/02 16:32
오늘 구매했는데 책이 이상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우선 맨앞페이지, 여주인공얼굴과 열차그림이 그려진 두페이지의 왼쪽에 뜬금없이 "월관의살인"이라는 글자가 반쯤인쇄가 되어있어요. 14화부터는 갑자기 종이색이 회색으로 바뀌어있고 원작자의 후기는 까만색종이에 까만글씨로 인쇄가 되어있어서 읽을수가 없더군요. 원래 이렇게 인쇄를 하신건가요?
네, 월관의 살인은 첫 페이지는 표지에 인쇄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마지막 화는 반전 페이지이기 때문에 일부러 검은색 종이를 사용하여 인쇄하였답니다. 원작자 후기는 읽기 어려우시겠지만 빛에 반사하여 보시면 잘 보이실 거예요. 이 모두가 원본의 사양을 한국어판에서도 최대한 살리기 위한 장치이니 안심하고 읽어 주세요~
헤븐은 꽤 오래전 작품이지만 프랑스 레스토랑, 와인 이야기 등 지금봐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에요~ 많은 분들이 이가란 캐릭터를 많이 좋아하시는데요, 전 제멋대로 여사장을 제일 좋아한다죠♥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도 아니고, 늘 맛난 걸 먹고 싶어서 레스토랑을 차리다니!! 정말 본받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 마인드예요. 후훗
Commented by 태영선배 at 2006/12/05 09:05
받았습니다~! 역시 최고! ㅋ
보드게임도 잘 받았어요.
그런데 제꺼는 앞쪽 칼라면에 같은 페이지가 두번인가 반복되더군요.
파본인 듯 하나 보는데 지장은 없으므로 그냥 보겠습니다.
겐야를 타보고 싶군요. *_*
흑흑.. 파본이 아닙니다..ㅠ_ㅠ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닥터 스크루를 읽고 태영선배와 같은 인물이 되고팠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멋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파리한 얼굴로 난 저혈압, 이런 대사를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혈압 재보니 너무나 정상인 혈압이라 좌절한 기억이 있습니다..-ㅅ-
Commented by 더기 at 2006/12/05 16:24
어제 퇴근후 저녁때 집에 부리나케 달려가서 받았습니다.
ㅎㅎ
보드게임 너무 어려워보여요..ㅠ_ㅜ 그래도 주사위 구해가지고 꼭 해볼려구욤~ㅋ
아..그리고 저는 상권이요.. 제본상태가 약간 안좋은걸 구입해서 그런건지;;
두번째 읽을때 책이 쫙 벌어져서 앞에 두어장이 달랑 달랑 거려요.ㅠ.ㅠ
에공, 일반 만화용지보다 두꺼운 모조지를 사용하다보니 접착이 덜 되는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_ㅠ 하권은 워낙에 페이지가 많아 신경을 몇 배 더 쓰긴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상태가 심각하시면 구입하신 곳에서 교환하시거나, 출판사로 보내 주세요. 새 책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소라미 ㅎㅎ at 2006/12/13 21:29
영풍문고에서 아직 이벤트 하나요? 낼 가볼려구 하는데......추리소설도 좋아해서
서점가서 살려구요
그리고 못말리는 간호사는 안나오나요? 파는데도 없고 빌릴데도 없고 꼭읽고싶은데.....
얼마전에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봤을 때는 계속 살까말까 하면서 고민하고 있다가, 계속 냅다 콱!하고 질렀는데...
......이벤트했었다는 정보는 이제서야 봤군요.
알았으면 진작에 샀는데...T-T
사실 '관' 시리즈에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 읽지는 않던 중에 만화로 된 '관' 시리즈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었습니다만...
이게 [닥터 스쿠르] 작가분의 작품이었던 거군요.
몰랐습니다...T-T
다 보고 나니 아무래도 '원작자'인 아야츠지씨보다는 작화 쪽의 사사키씨의 느낌이 강한 듯 하군요.
전체적으로 추리에 대한 비중보다는 만화 쪽인 느낌이 강한 것 같기도 하고.
기대했던 거랑은 조금 달라서 아쉽긴 했지만,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p.s.
블로그 쪽으로 관련 정보 올리신 것도 볼 수 있으니, 블로그를 통한 홍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ㅅ^
월관의 살인은 아야츠지 유키토님이 스토리를 담당하시긴 했지만
'관시리즈'의 연장이 아니라 철저하게 만화가 '사사키 노리코'님의 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세계관을 만드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본격적인 미스터리 작품를 기대하신 독자님께서는
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는데요, 각자의 업계- 그것도 상반된 장르-에서
확고한 네임벨류를 가진 두 작가님이 만나, 작품 속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녹여 낸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임을 고려해 주신다면
훨씬 더 즐겁게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둘러 보시면 월관의 살인 작업에 얽힌 뒷 이야기들을 올려 두었으니
꼭 한번 읽어봐 주세요^^